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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얼버타주는 공식적으로 현재 실업율이 4% 이고 사업체들이 일할사람들을 

못구해 야단들이다. 이제 인푸레션도 수그러지기 시작하고 치솟던 물가들도 주춤, 

주 정부에서 전기, 천연깨스, 휘발유값이너무 올라갔다고 도와 준다더니 벌써 휘발유값은

릿터에 2불을 넘어가던게 1.50불 아래로 내려왔고 이번달 전기, 물, 천연깨스 값내는 고지서가

집의것은 월에 500불쯤 되는게 300불로 떨어졌고 컷테지의 것은 200불이 채못되던게 60불로 나왔다.

얼마나 이렇게 도와주려는지 주정부도 지금 흑자예산이란다. 

옆 싸스카츄완주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으로 주정부에서 받았던 세금을 다시 환불한다고 신문에 

나왔고. 이런때 제일 혜택을 많이 받는 대상은 물론 제일 가난한 사람들이다. 그러니 새이민자들이나

타주에서도 알버타로 이주하는것을 원하는듯. 아직도 여긴 sales tax, 건강보험료가 

없기도 하고.  부동산가도 다른데 비해 싼편이고. 따라서 대기업들의 head office가 얼버타에 자리를 

잡는경우가 많다. 예로 유명한 IBM도 이곳 칼가리에 있다. 

기록을 깨트린 8월의 더위도 지난 주말에 비가 내리면서 한물 간듯.  첫가을같은 느낌이다. 월동준빌 슬슬

할때가 곧  된다.

  • Tony(12) 2022.09.02 05:57
    카나다에서 제일 인기가 좋은주는 BC, Alberta는 #2, 꼴찌는 Manitoba주로 survey결과가 나왔는데 부동산가가
    훨씬 좋은 이유로 사람들이 Alberta주를 선호하는듯. 유렵으로 LNG 수출도 해줄것 같고 얼마동안은 Alberta
    주의 경제전망이 좋다고 본다. 금년에도 주정부예산이 13.3 빌리언 달라 흑자로 우리가 네는 주정부 세금을 줄여
    준다고 발표도 했지만 내년봄에 주정부 총선거라 더 많이 여기, 저기다 돈을 뿌릴 모양.
    현재의 보수당이 내분이 심해 정권을 사회주의 정당, '신민주당'에 뺏길지도 모른다. 그러면 우리같은 노인들은
    더 많은 혜택을 받게 될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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