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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칼럼

성매매 금지 캠페인에 교육자들은 동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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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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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데이타가 있다. 여성이 데이트폭력을 당한 경험이 88.5%(2017. 서울시)이며, 가정폭력의 경험은 10.3% (2019. 여성가족부)라는 통계이다. 그리고 2017년 서울특별시의 조사에 의하면 데이트폭력을 당한 여성이 상대와 결혼을 하는 비율은 46.4%이며, 결혼 후에도 가정폭력을 경험한 비율은 17.4%라고 한다.

 

 

  초중고등학교에서는 학생 대상의 데이트폭력이나 가정의 성폭력은 인지하거나 신고를 받으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학교폭력법)’ 에 의거 교육적 조치를 한다.

  이와 같이 학교에서는 성폭력을 학교폭력의 유형으로 다루고 있지만, 금년에 발생한 온라인 N번방 성매매는 학교의 담을 넘어선 범죄행위로서 정부와 인권단체 등 범정부적 차원에서 반드시 해결해야 할 사회적인 문제이다. 성매매는 범죄집단이 사업적인 카르텔을 형성하여 자행하는 조직범죄이기 때문이다.

  탁틴내일에서 아동청소년 성착취 근절을 위하여  ‘N개의 관심이 N번방을 허문다는 캠페인을 시작하였다. 지역사회의 모든 교육기관에서는 이러한 인권단체의 캠페인 활동에 아동과 청소년이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하도록 해야 하며, 공교육기관인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성폭력은 물론 온라인 글루밍에 의한 성매매 피해자가 되지 않도록 교육과정에서 성인지감수성교육을 철저히 해야 한다.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임종근

()서울시교육청 학생인권위원회 위원장

()LS교육병원 인권감수성계발연구원장

()서울특별시성동광진교육지원청 교육장

()경일중/잠일고 교장

()서울초중등교육정책연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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