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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숭숭한 넥슨…정상원 부사장ㆍ박지원 GCOO 사의 표명

  • 출처: 일요서울 8.29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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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ㅣ이범희 기자] 넥슨 내부가 뒤숭숭하다. 매각 불발에 이어 사업 조직 개편 등 개발 부문까지 손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내부에서는 고용불안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정상원 신규개발총괄 부사장 및 박지원 글로벌최고운영책임자(GCOO)가 사의를 밝혔다.

넥슨코리아 대표 출신인 정 부사장과 박 GCOO는 넥슨의 핵심 경영진이다. 1996년 넥슨에 입사한 정 부사장은 퇴사 후 설립한 띵소프트가 넥슨의 손자회사로 인수되며 복귀했다.

박 GCOO는 2003년 입사했으며, 넥슨 매각을 주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사장의 퇴진에는 '페리아 연대기'의 개발 중단이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온다.

내부적으로 고용불안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 산하 넥슨 지회(넥슨 노조) 스타팅포인트에 따르면 이로 인한 전환배치 대상자는 이미 200명을 넘어섰다. 이에 스타팅포인트는 게임업계 노조 최초로 고용안정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내달 3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넥슨 합류가 예정된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는 아직까지 넥슨에 공식 입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다.

김정주 엔엑스씨 대표는 허민 대표를 넥슨 경영진에 포함시키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기와 직책 등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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